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이제 겨우 구글 애드센스 1차 승인을 받았는데요... 이번엔 애드플라이(adf.ly)라는 곳을 알아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거창하게 애드플라이(adf.ly) 광고 사용법이라고 해놓긴 했지만, 사실 잘 아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러 블로그, 카페, 사이트 등을 돌아다니며 정보를 얻었습니다.

 

일단 홈페이지부터 같이 방문해보죠^^ 밑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Get paid to share your links!
 

더 큰 배너도 있는데, 제 블로그의 사이즈에 안 맞아서 중간크기로 했습니다. 나중에 배너 넣는 법도 이야기 하겠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가입하는 방법은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건 여러분께 맡기고 로그인을 해 보죠.

 

 

애드플라이를 시작하자마자 블로그에 올리려고 해서 그런지 방문자 수가 처참하네요^^; 모자이크 처리를 하긴 했지만 눈치있으신 분은 다 아시겠죠? 그래도 링크프라이스, 리더스CPA, 구글 애드센스 등을 해 보았지만 어찌되었든 블로그 운영 10일만의 첫 수입입니다^^ 참고로 1,000명 당 수익이 나는 것이니까 지금 현재로는 수익이 0.001 달러 정도입니다^^; 수익이 5달러 이상이 나게되면 페이팔(Paypal)이나 알렛페이(Alertpay)에서 지급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100달러 이상이 되어야 지급신청을 할 수 있는 구글 애드센스보다는 훨씬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수수로를 떼고 준다고 하니 맘 편하게 한 20달러 정도의 수익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셨다가 찾으세요^^

 

이제 본격적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여러가지 알아봤지만, 그래도 리스크가 적고 정말 간단하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3가지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내용이 많으니 두 가지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Interstitial Advertisement 방식이고, 두 번째는 Framed Banner 방식입니다. 

 

 

일단 로그인 하시고 Tools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먼저 메모장 같은데에 적어놓습니다.

저의 블로그 주소는 http://doltory.tistory.com 입니다. 이 주소를 상단 홈페이지 입력란에 적어 넣으시고, 바로 밑의 View more options를 눌러주세요.

 

 

나머지는 놔두시고 Advertising Type를 누르시면 광고의 두 가지 형태에 대해 나옵니다.

 

Interstitial Advertisement - 창 전체에 광고가 출력된 다음 5초 뒤에 우상단에 "광고 건너뛰기" 버튼이 나오게 되는데, 그 버튼을 눌러야 원래 페이지가 나오는 광고방식입니다.

 

Framed Banner - 원래 페이지 위쪽에 광고가 출력되어 나오는 광고방식입니다. 보지 않기를 원하시면 우상단에 X표를 누르시면 됩니다.

 

일단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확인해 보시죠.

 

Interstitial Advertisement - http://adf.ly/QpASS

Framed Banner - http://adf.ly/QqcUt

 

보니까 확실히 이해하셨죠? 당연한 이야기지만 Interstitial Advertisement가 더 돈이 되는 광고입니다. 광고를 아무리 못해도 5초는 봐야하니까요^^ 위에서도 달러갯수가 더 많죠?

 

자, 이제 애드플라이(adf.ly)와 함께 블로그 수익을 창출해봐요^^ 다음에는 애드플라이(adf.ly) 광고를 이용한 다른 수입방법을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제가 요리, 야구 등에 관심이 많으나

결국 이런 것들은 취미인 것이고...

 

저의 전공을 살려서 수학 중심의 블로그

운영 정책을 변경했습니다^^

 

이것이 전 블로그 타이틀입니다.

 

 

이것이 이번에 새로 만든 타이틀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포토 스케이프가 좋긴 좋은 것 같아요

저 같은 초보 디자이너도 포토 스케이프를 통해

그럭저럭 이쁘게 만들 수가 있네요^^

 

포토샵을 몰라서 제대로 블로그 타이틀을 만들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말끔히 해결해 주었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구글 애드센스에 등록시키기 위해서 엄청나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 등록시켜 주는 것일까요? 일단 1달도 채 안 된 기간에 네이버와 티스토리 블로그를 모두 운영한 경험이 있는 블로거로서 어느 정도는 비교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어서 포스팅 해 봅니다^^ 이 모든 것은 순수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1) 네이버 블로그

 

 

 

5월 중순이 지나고 블로그를 운영해봐야겠다는 마음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만들었고 블로그에 대해 초보였던 저도 네이버가 워낙에 블로그 셋팅을 잘 해 놓아서 금방금방 꾸며 나갈 수 있었습니다. 폰트 조정도 쉬웠고, 글을 이쁘게 올리는 것도 어렵지 않았고, 이웃 신청도 나날이 늘어가는 기쁨을 맛 보았습니다. 조금씩 성장하는 기쁨을 맛 보고 있었을 그 때, 블로그에 대해 여러 가지로 검색해 보다가 티스토리 블로그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티스토리 블로그

 

 

뭔가 자유롭게 블로그를 꾸밀 수 있다는 말에 티스토리 블로그도 한 번 만들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구글 애드센스를 달 수가 있는 것이지만요^^ 그래서 가입하려고 했는데, 이게 웬 걸? 가입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초대장이 있어서 가입할 수 있다나 뭐라나... 그래서 초대장을 무료로 배포해주는 친철한 블로거를 찾아서 초대장 신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조은세상님께서 메일로 초대장을 발송해 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감사하며 가입을 했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 5일간은 방치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할 지 몰랐기 때문이죠. 그냥 대충 아무거나 올릴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3) 검색, 또 검색의 시간

 

 

6월 6일, 드디어 큰 마음을 먹고 티스토리 블로그를 해 보자고 마음먹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꾸미는 법이라고 검색하여 처음부터 배워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는 과정이 좀 어려웠지만, 점차 html과 소스에 대해 익숙해지고 나니, 네이버 블로그에서 느꼈던 한계가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소스를 이용해 이렇게도 만들어 보고 저렇게도 만들어보니, 블로그 꾸미는 데에 재미가 붙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티스토리 블로그로 갈아탔습니다. 그렇다고 네이버 블로그가 결코 나쁜 것은 아닙니다. 결국 제가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넘어간 가장 큰 이유는 구글 애드센스 때문인 것 같습니다^^ 네이버도 네이버 애드포스트가 있지만 꾸미고 운영하는데 한계가 있는 네이버 블로그로서는 유입자 수를 늘리는 데 어려울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4)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장

 

 

사실 서로의 장점만 이야기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의 단점은 그대로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장점이 되니까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니까요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

 

1. 네이버 검색 등록이 빠르다.

2. 이웃, 서로 이웃을 통해 소통이 빠르고 공유하는 면에서도 좋다.

3. 블로그 이미지, 동영상 등이 검색에 노출이 된다.

4. 만들기 쉽고, 꾸미기 쉽고, 운영하기가 쉽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장점

 

1. 내 마음대로 만들고, 꾸미고, 운영할 수가 있다.

2. 구글 애드센스를 달 수가 있다.

3. 스킨 변경이 자유롭다.

4. 검색순위에 민감하지 않다. 즉, 방문자가 급감할 가능성은 크지 않다.

 

(5) 정리

 

즉, 소소하게 블로그를 운영하며 이웃과 소통도 하고 하려면 네이버 블로그가 좋고, 장기적으로 전문적인 것들을 배워서 깊이있는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티스토리 블로그가 좋다고 생각되네요^^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