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도서관에서 작업을 하니까 컴퓨터 자판과 마우스에서 소음이 많이 발생해서 키스킨과 무소음 마우스구입하려고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무소음 마우스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 해 보겠습니다.

 

설마 무소음 마우스가 있을까하고 검색해봤는데, 투스카니에서 만든 제품이 나오더라구요. 가격도 배송비 포함 5,490원이어서 밑져야 본전! 하는 마음으로 한 번 질러보았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100% 무소음 마우스는 아니었습니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겠는데... 그래도 클릭감은 그대로 유지되면서 사실 거의 소음이 안난다는 매우 큰 장점이 있었습니다.

 

사용해 본 결과 이 정도 소리면 도서관에서 거의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실제로 도서관에서 사용했을 때, 태클 건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솔적히 책장 넘기는 소리가 더 크더라구요^^ 지금 한 2주째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마음에 듭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자면 100% 무소음 마우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조용한 곳에서 사용하기에는 딱 좋습니다. 예전에 일반 마우스 사용할 때에는 옆사람이 째려보기도 햇는데, 지금은 그런 사람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도서관에서 컴퓨터 사용하시려면 키스킨과 무소음 마우스는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오늘은 그냥 평범하게 찍은 사진들을 올려볼까 해요^^

 

 

 

여기는 경희대학교 본관 뒤편입니다.

 

 

본관 뒤편에는 주차장, 쉼터,

그리고 수풀로 가려져 있지만 작은 연못이 있습니다.

 

 

빛을 받아서 그런지

나무들이 싱싱해(?) 보여요^^

 

 

여러 암석들도 있구요.

 

조용해서 혼자 시간 가지기에는

좋은 장소가 바로 본관 뒷편이랍니다^^

경희대학교에 놀러오실 거면 한 번 쯤 들려도 좋겠죠?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