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세계 7대 수학난제 중에 아마 가장 유명한 것은 바로 리만 가설일 것입니다. 번호는 크게 의미는 없지만, 중요하면서도 그래도 접근하기 쉬운 리만 가설을 1번으로 먼저 다루어 보겠습니다. 저도 배우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지식들을 여러 책과 인터넷을 찾아가며 기록하였습니다.

 

(1) 리만 가설이란?

 

 

리만 가설이란 당연히 리만이 제기한 것으로 소수들이 어떤 규칙을 가지고 있을까에 대한 질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소수란 1과 자신으로만 나누어 떨어지는 수를 말하는데, 2부터 시작하여 3, 5, 7, 11 등으로 이루어진 수입니다. 많은 수학자들이 이 소수들의 규칙을 발견하려고 하였으나 번번히 실패하였습니다. 소수란 겉보기에는 이해하기 쉬운 것 같은데, 왜 파고들면 들수록 어려워 지는가? 리만 가설을 본격적으로 파헤쳐보기 전에 먼저 여러 각도로 소수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2) 정수론

 

수학에서는 대수학의 한 분야로 정수론이 있습니다. 정수란 초등학교 수학책에 처음 나오는 것으로서 생각해보면 매우 이해하기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수학에서는 정수론이라는 이론이 따로 분리되어 나올정도로 심도 있는 분야입니다. 일단 정수란 자연수, 0, 음의 정수로 이루어져 있는데, 자연수와 0만 제대로 해석할 수 있다면 음의 정수는 자연수에 마이너스만 붙인 것이므로 음의 정수 해석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정수론에서 중요한 것은 자연수가 됩니다. 그런데 자연수란 소인수분해에 의해 소수들의 거듭제곱으로 표현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예를 몇 가지 들어보죠.

 

 

소인수분해는 중학교 1학년 수학책에 나옵니다. 이 방법으로 모든 자연수는 단 한가지의 소수들의 거듭제곱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소수들의 거듭제곱의 형태만 알면 어떤 자연수에 대해 특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소수에 대해 알게되면 자연수에 대해 알게되는 것이고 더 나아가 음의 정수까지 해석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소수에 대한 해석은 정수론의 핵심을 해석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리만 가설은 소수에 대한 이해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이제부터는 소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늘어놓도록 해 보겠습니다.  

 

(3) 소수의 무한성 정리

 

여기서는 유클리드가 증명한 직관적으로도 알기 쉬운 증명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증명은 고1 때 배운 귀류법을 이용해 증명하겠습니다.

 

1. 먼저 소수가 유한하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2부터 시작해서 n개의 소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이라고 하겠습니다.

 

2. 이 소수를 다 곱한다음 1을 더한 까지 어느 수로도 나누어 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전부 나머지가 1이기 되기 때문입니다.

 

3. 이 새로운 수는 소수이거나 소수가 아닌 합성수(합성수란 1과 자신 이외의 수를 약수로 가지는 자연수로 간단히 말하자면 약수가 3개 이상인 수를 말합니다.)라면 다른 소수로 나누어 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 수가 소수라면 이런 식으로 계속 소수를 생성할 수 있으므로 소수가 유한하다는 가정에 모순이고 다른 소수로 나누어 진다라고 한다면 n개의 정해진 소수 외에 또 다른 소수가 있다는 말이므로 역시 가정에 모순이 됩니다.

 

4. 그러므로 소수가 유한하다는 가정은 모순이 되고, 결국 소수는 무한하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4) 소수 정리(Prime Number Theorem)

 

소수 정리란 자연수가 계속 커질 때, 그 안에 들어있는 소수의 갯수가 근사적으로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정리입니다. 아다마르와 푸생이 각각 증명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소수는 불규칙하게 나타나는데, 갯수라도 근사적으로 추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소수의 해석에 대해서 매우 획기적인 정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소수 정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 일단 자연수 n을 넘지 않는 소수의 갯수를 π(n)이라고 하겠습니다. 소수 정리란 다음과 같은 식을 만족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결 2개 표시는 거의 같음 또는 근사한다는 뜻입니다. π(n)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2. 기본적으로 소수가 나타나는 규칙은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π(n)을 아무리 봐도 무언가 규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데, 이 정리를 통해 소수의 분포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5) 결론

 

아직 소수에 대한 이야기는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소수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 리만 가설에 대해 더욱 접근하는 것이거든요. 다음번에는 RSA 암호체계와 골드바흐의 추측 등 소수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두 번째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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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학 블로그로 운영을 하기로 했으니,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그래서 먼저 현재 세계 7대 수학난제로 불리우는 것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뭔가 난제 7개 하니까 세계 7대 불가사의하고 연관이 있어 보이네요^^ 물론 이건 수학에 해당하는 것이니 다른 것이지만요. 제가 7대 수학난제에 관련된 책도 읽었고 내용도 어느 정도 아는데, 쉽게 이야기하려면 알아봐야 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연구해보았습니다. 일단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개념을 재정립 하겠습니다.

 

(1) 세계 7대 수학난제 선정 - 클레이수학연구소

 

 

세계 7대 수학난제는 미국 클레이수학연구소(CMI: Clay Mathematics Institute)에서 2000년 선정한 수학계의 중요 미해결 문제 7가지로, '밀레니엄 문제(Millennium Problems)'라고 한다. 클레이수학연구소(CMI)는 미국의 부호 랜던 클레이(Landon T. Clay)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설립한 것으로, 2000년 5월 24일 밀레니엄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에게 한 문제당 100만 달러(약 1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2) 세계 7대 수학난제

 

밀레니엄 문제로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1. P-NP 문제(P vs NP Problem)
2.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3.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 가설(Yang-Mills and Mass Gap)
4. 내비어-스톡스 방정식(Navier-Stokes Equation)
5. 푸앵카레 추측(Poincare Conjecture)
6. 버치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Birch and Swinnerton-Dyer Conjecture)
7. 호지 추측(Hodge Conjecture)

 

이와 같은 7대 수학난제에 대한 해법을 전문 학술지에 게재하면, 2년간 검증과정을 거쳐서 결함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 상금을 받게 된다.

 

(3) 해결된 푸앵카레 추측

 

한편 2002년 러시아의 천재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Grigori Yakovlevich Perelman)이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하였으며, 이를 학술지가 아닌 인터넷 저널 <ARXIV>에 발표했다. 이후 3년여의 검증 끝에 2006년 페렐만의 증명이 '참'으로 인정되었고, 이로써 1904년 처음 제기된 '푸앵카레 추측'은 102년 만에 해결되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학계 노벨상인 '필즈상(Fields Medal)'이 수여됐으나, 페렐만은 수상을 거부하였다. 결국 2010년 3월 18일 클레이수학연구소(CMI)에서 페렐만을 100만 달러의 상금 수상자로 결정했으나, 그는 상금 또한 거절했다. 밀레니엄 문제 중 '푸앵카레 추측'을 제외한 6개 난제는 아직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계 7대 수학난제 (시사상식사전, 2013)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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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학원에서 학부모 세미나 당시 설명했던 수학의 구성요소에 대한 설명입니다.

 

 

(1) 대수학(代數學, Algebra)

 

수학의 한 분야로 수 대신에 문자를 쓰거나, 수학법칙을 간명하게 나타내는 것이다. 대수(代數)라는 명칭 그대로, 수를 대신하여 문자를 사용해 방정식을 푸는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에서 시작되었다.

 

(2) 해석학(解析學, Analysis)

 

미적분학과 그 발전된 것으로서의 미분방정식론, 함수론 등 주로 함수를 다루는 수학의 한 분야로써 오늘날 현대수학의 기초를 담당하는 수학의 한 분야가 되었다.

 

(3) 위상 및 기하학(位相 및 幾何學, Topology & Geometry)

 

토지 측량을 위해 도형을 연구하는데서 기원했으며, 간의 수리적(數理的) 성질을 연구하는 수학의 한 분야에서 위상에 대한 연구가 발전함에 따라 차원으로 그 성질의 연구가 확장되었다.

 

(4) 확률 및 통계학(確率 및 統計學, Probability & Statistics)

 

확률론은 비결정론적 현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요 연구 대상으로는 확률 변수, 확률 과정, 사건 등이 있다. 통계학은 응용 수학의 한 분야로서 관찰 및 조사로 얻을 수 있는 불균형적인 데이터로부터, 응용 수학의 기법을 이용해 수치상의 성질, 규칙성 또는 불규칙성을 찾아낸다.

 

(5) 응용수학(應用數學, Applied Mathematics)

 

순수수학의 수학적인 기교를 이용하여 다른 학문의 문제를 해결하는 수학의 분과학문을 일컫는다.

 

고등수학의 진정한 목표는 기본적으로 이 5개의 수학의 구성요소를 다 배우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지만, 특별히 강조하는 영역이 존재합니다. 2012학년도 수능 수리 영역에서부터는 특히 미적분학과 확률 및 통계학 영역이 강조되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네이버 블로그 대문입니다. 수학의 생명은 바로 이렇게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연관성을 이해하는 것에 있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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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등 수학 마스터라 되려면?

 

한 번 연구해볼만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별히 그 중에서도 모의고사는 수학의 여러 문제들을 복잡하게 얽히게 해 출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진정한 고등 수학 마스터가 되려면 수능 수리영역 모의고사를 잘 풀어야 할 것입니다. 

  

 

(2) 효과적인 Contents의 필요성

 

교사와 학생간의 효과적인 교육이 되려면, 첫 번째로는 좋은 교사가 있어야 하고 그 다음에 좋은 학생, 그리고 마지막으로 효과적인 Contents가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사와 좋은 학생이 만났을지라도 Contents가 미약하다면 진정으로 효과적인 교육을 이루어 낼 수 없을 것입니다.

 

(3) 수능 수리영역 모의고사 특강

 

그래서 연구한 끝에 모의고사 문제들을 모아 편집하여 쓸만한 교재를 만들었는데, 그게 바로 모의고사 특강 교재입니다. 수학의 생명인 연관성을 바탕으로 엮었으며 개념의 연관성에서부터 복합적인 수학을 이해하는데까지 폭 넓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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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이제 고3 7월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수리영역만 3년치 자료를 준비했는데요. 원래 서울시교육청에 있는 자료를 받아 가지고 있던 겁니다. 7월 12일(금)에 시험을 치루게 되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두 가지 유형

 

 

이제 1달 정도 남은 모의고사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 지는 것 같습니다.

 

철저한 개념 습득이 먼저다.

 

철저하게 개념을 다 잡으려고 하는 부류입니다. 고3 8~9월까지 개념을 잡고 기초를 다지는데 힘을 기울이는 것이죠. 장점은 모의고사를 풀 때 실수가 줄어들고 기초가 튼튼하기 때문에 응용문제에도 도전하여 맞출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점은 모의고사를 충분히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예상하지 못한 문제가 나왔을 경우 당황하게 되며 오히려 이런 문제에서 실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이죠. 

 

모의고사 문제 풀이를 꾸준히 반복해야 한다.

 

기출 모의고사를 열심히 푸는 부류입니다. 빠르면 고2 겨울방학부터 시작한 학생들도 있을 것입니다. 장점은 모의고사에 대해 충분히 익숙하기 때문에 어떤 문제가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풀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단점은 기초가 튼튼하지 않기 때문에 실수를 많이 할 수 있을 뿐더러 모의고사 문제 풀 때도 계속 막히게 될 것입니다. 

 

(2) 모의고사 시험 대비를 잘 하려면?

 

 

역시 균형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성적과 능력을 잘 고려하여 이 두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지혜인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모의고사 문제는 계속 풀어 나가면서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그 해당 파트를 준제집을 통해 다져나가는 것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모의고사는 한 분제에 많은 개념이 들어가 있는데, 만약 그 중에 원과 접선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한다면 그 부분을 문제집으로 풀어봐야 할 것입니다. 문제집 마다 다르겠지만 원과 접선에 대한 내용은 5~6 page는 될 것입니다. 그 부분을 개념을 공부하고 문제를 풀어 넘어가는 것이죠. 이런 식으로 한다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막판 컨티션 조절

 

 

이건 수능 때에도 마찬가지겠지만, 모의고사 시험 일주일 전에는 생활 리듬을 맞추어야 합니다. 일단 너무 늦게까지 공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일어나서 2~3시간 후에야 머리가 잘 돌아가기 때문에 6시정도에는 일어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모의고사 시험을 시작할 때에는 맑은 정신으로 시험 볼 수 있도록 컨디션 조절을 잘 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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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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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2013년도 서울시 교육청 모의고사에 대한 정보가 나왔는데, 매우 늦었긴 했지만 고1과 고2의 경우에는 11월에, 고3의 경우 7월 12일(금)에 모의고사를 보기 때문에 정보를 제공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고3은 7월 모의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관련 자료도 올려놓도록 하겠습니다.

 

(1) 고1 모의고사(수학) 일정 및 출제 범위

 

 

서울시 고등학교 고1 시험 일정은 6월 5일(수), 11월 14(목) 이렇게 단 두번만 봅니다. 출제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6월 5일(수) - 이차방정식까지(1학기)

11월 14(목) - 유리함수와 무리함수까지(2학기)

 

시험 범위는 누적이므로 두 번 다 집합부터 시험범위가 시작됩니다.

 

(2) 고2 모의고사(수학) 일정 및 출제 범위

 

 

 

서울시 고등학교 고2 시험 일정은 6월 5일(수), 11월 14(목) 이렇게 단 두번만 봅니다. 고2부터는 A형, B형 나눠서 보시는 거 아시죠? 참고로 B형이 더 어렵습니다. 이전 모의고사로 보자면 A형 문과, B형은 이과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출제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6월 5일(수) - A형 : 지수함수까지(수1) / B형 : 여러가지 수열까지(수1)

11월 14(목) - A형 : 알고리즘과 순서도까지(수1)

B형 : 전범위(수1), 미분법(도함수)까지(수2)

 

시험 범위는 누적이므로 두 번 다 행렬부터 시험범위가 시작됩니다.

 

(3) 고3 모의고사(수학) 일정 및 출제 범위  

 

 

서울시 고등학교 고3 시험은 6번을 치루게 됩니다. 3월 13일(수), 4월 11일(목), 6월 5일(수), 7월 12일(금), 9월 3일(화), 10월 8일(화)입니다. 출제 범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3월 13일(수) - A형 : 전범위(수1) / B형 : 전범위(수1,수2)

 

4월 11일(목) - A형 : 전범위(수1), 함수의 극한과 연속까지(미통)

B형 : 전범위(수1,수2), 적분법(정적분)까지(적통), 일차변환과 행렬까지(기벡)

 

6월 5일(수) - A형 : 전범위(수1), 다항함수의 미분법까지(미통)

B형 : 전범위(수1,수2), 순열과 조합까지(적통), 이차곡선까지(기벡)

 

7월 12일(금) - A형 : 전범위(수1), 다항함수의 적분법까지(미통)

B형 : 전범위(수1,수2), 확률까지(적통), 이차곡선까지(기벡)

 

9월 3일(화) - A형 : 전범위(수1, 미통) / B형 : 전범위(수1,수2, 적통, 기벡)

 

10월 8일(화) - A형 : 전범위(수1, 미통) / B형 : 전범위(수1,수2, 적통, 기벡)

 

시험 범위는 누적이므로 여섯번 다 행렬부터 시험범위가 시작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학수학능력시험은 11월 7일(목) 입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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