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자취생 간단요리하면 인스턴트 요리죠.

솔직히 레시피 다 적혀 있어도 하기 어렵기도 합니다.

이번에 요리할 것은 쫄면인데요.

이제 만드는 법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쫄면 재료 준비

 

오뚜기 생쫄면 1개(여기에 다 들어있음^^;)

그래도 너무 쓸게 없으면 안 되니까 베이컨을 추가했습니다.

근데 이게 의외로 베이컨을 곁들이니 맛있더라구요^^

저는 먹는 식구가 많아서 재료가 많은데,

혼자 드실 거면 위 재료에 반이면 충분합니다.

 

 

 

오뚜기 다니는 후배가 같이 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오뚜기 제품을 애용하게 되는군요^^

 

 

이마트가 그리 싼 건 아니지만

제품들이 깔끔하게 잘 배치되어 있어서

자주 애용하게 되네요^^

 

(2) 조리 방법

 

 

 

이번에는 면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이건 어느 면이나 많이 비슷하니 알아두시면 좋을 것입니다.

 

1. 면을 넣고 물을 면 높이보다 약간 높게 맞추고 삶는다.

2. 끓은지 2분 정도 후에 꺼낸다.

3. 바로 찬물에 헹구면서 면을 풀어준다.

(손으로 면을 풀어주면서 붙어있는 면들도 떼어줍니다.)

 

3번이 가장 중요한데요. 정말 바로 찬물에 헹구셔야 합니다.

 

 

 야채는 종이컵으로 1컵 물을 받아 불려둡니다.

 

(3) 최종 비비기

 

 

 이제 찬물에 헹군 면과 불려둔 야채와

재료에 남아있던 고추장 소스

한데로 모아 비벼주시면~ 어떻게 될까요?

 

 

 이렇게 맛깔스러운 쫄면이 완성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컨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볶으면

이렇게 나오는데요. 쫄면과 같이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육쌈냉면 생각이 나서 이렇게 한 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띠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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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자취생 간단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이번에 요리할 것은 제육볶음입니다.

 

(1) 제육볶음 재료 준비

 

돼지고기 600g, 고추장(2큰술), 된장(1큰술), 맛술(3큰술 이상)

마늘, 소금, 물엿, 양파 등은 넣지 않는 정말 간단한 제육볶음입니다^^

 

 

주 재료인 제육입니다. 비싼 고기 안 사셔도 됩니다.

저는 530g 정도를 3,450원 정도에 샀는데,

100g에 660원 정도 하는 저렴한 고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함께 먹을 식구가 많아서 재료를 2배로 준비했답니다^^

 혼자 드실 거면 재료를 전부 반만 해서 만드세요.

 

(2) 조리 방법

 

먼저 돼지고기를 잘 볶아야 합니다.

소고기에 비해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거든요^^

돼지고기에 기름이 많이 있으므로 식용유는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맛술은 필요합니다. 맛술은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비린내를 줄여줍니다. 또한 처음에 고기에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후라이팬에 눌러붙지 않고 볶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즉, 고기요리에 맛술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집에 남아도는 양파 조금 넣었는데, 넣지 않아도 상관없겠습니다^^

 

 

제육볶음을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미리 재워두는 것? 레시피대로 잘 만드는 것?

양념장을 잘 만드는 것? 좋은 고기를 쓰는 것?

이 모든 것 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양념을 고기에 잘 배어나게끔 지속적으로 인내하며 볶는 입니다.

 

돼지기름이 튈지도 모릅니다. 팔이 아플 수도 있지요.

양념이 튀면 옷이 더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내하며 10분정도 센 불에 지속적으로 잘 볶아준다면

재료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양념이 고기에 잘 밴

맛있는 제육볶음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열변을 토했습니다만,

그만큼 볶는 노력과 기술은

제육볶음의 맛을 내는데 필수라는 것이죠^^

 

(3) 담아내기

 

 

그러면 이제완성된 요리를 투명 그릇에 이쁘게(?) 담고

깨를 적당하게 잘 뿌려주면~ 이런,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

 

이렇듯 맛있는 제육볶음이 쉽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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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고 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어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여러 요리 블로그들을 알아보지만 너무나 수준높은 재료와 만드는 방법에

혀를 내둘렀던 기억은 없었습니까?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는 손쉽게 요리를 만드는 것에 접근하며,

자취생들을 위해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제 경험에 비추어 올려볼까 합니다.  

 

 

돌토리의 자취생을 위한 간단요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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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본격적으로 요리해 보기 전에

일단 가장 중요한 밥 짓는 것부터 시작해보죠^^

 

(1) 구입할 것 : 전기밥솥

 

우선 자취생활을 한 1년 이상 한다고 가정하고 먼저 구입해야 할 것은 전기밥솥입니다.

압력밥솥으로 했을 때, 밥이 좀 더 맛있기는 하겠지만, 저는 귀찮고 어려운 것은

지양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밥을 짓게 해 주는 전기밥솥을 택했습니다.

 

 

어떤 특정한 제품(?)을 광고하는 것은 아니니 인터넷에서 '전기밥솥'이라고 치고

괜찮은 것을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어느 전기밥솥이나

비슷할 것이라 보고 밥을 지어보겠습니다.

 

 

(2) 밥을 지어보자!

 

쌀은 1인분 기준으로 종이컵으로 1/2컵 분량이면 적당합니다.

만약 6인분을 하실 거면 종이컵으로 3컵을 담으면 됩니다.

사진에서 밥솥에 적혀있는 눈금을 볼 수 있는데, 만약 종이컵으로 3컵을 넣었으면

물 양은 눈금으로 3보다 조금 더 넣으면 됩니다. 물은 약간 많은 쪽이 안전합니다.

물이 적어서 밥이 꼬들꼬들해지는 것보다 낫거든요.

 

 

물까지 넣었으면 잠그고 력/취사 버튼만 누르시면

넉넉잡고 30분이면 밥이 완성됩니다.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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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그래도 간단한 어묵국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죠^^

 

(1) 어묵국 재료

 

안심 부산어묵(아무 어묵이나 별 상관없음), 간장(조금), 소금(1/2큰술)

  

 

이번 어묵국의 주재료인 안심 부산어묵입니다^^

 

(2) 조리 방법

 

솔직히 크기도 알맞게 잘라져있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만약 소금이 부족하다 싶으면 국 맛을 보면서 조금씩 더 넣으시면 되구요.

간장은 그냥 살짝만 넣어주세요. 다 끓으면 완성입니다.

참고로 끓여보니까 물을 좀 많게 하면 6명정도 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드실 거면 1/3 정도만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시면 되요.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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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너무 간단한 것만 올리는 것 아니냐고 말들이 많아서요^^;;

저는 단지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까지 친절하게 배려한 것 뿐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정식 요리 하나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번에 요리할 것은 마파두부입니다.

 

(1) 마파두부 재료 준비

 

두부 1모, 갈아만든(?) 돼지고기 200g, 고추장(1큰술), 된장(1/2큰술)

 

 

저는 함께 먹을 식구가 많아서 재료를 2배로 준비했답니다^^

 

 

갈아만든(?) 돼지고기 입니다^^ 이것도 역시 2배입니다.

 

(2) 조리 방법

 

먼저 돼지고기를 잘 볶아야 합니다.

소고기에 비해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거든요^^

두부는 생으로도 먹기 때문에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니 나중에 넣으셔야 해요.

또한 두부를 먼저 넣게 되면 볶다가 깨질 위험도 있습니다.

 

 

아직 돼지고기의 빨간색이 보인다는 것은 충분히 익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상태면 5분 정도는 볶아야 하겠지요.

 

 

시중에 있는 평범한 숟가락입니다. 이 정도를 한 큰술이라고 하죠.

저는 재료를 두 배로 했기 때문에 2큰술 넣었습니다. 된장도 1큰술 넣었습니다.

재료를 레시피대로 하실 분은 된장을 1/2큰술 넣어야 합니다.

 

이제 고추장과 된장을 넣고 충분히 돼지고기를 익혔다면

 

 

두부를 적당히 잘라서 같이 넣어줍니다.

 

 

돼지고기에서 나온 적당한 기름(그래서 레시피에는 식용유가 필요없답니다^^)

고추장과 된장이 아우러져 아주 맛깔스러운 색깔을 내고 있습니다^^

 

 

 두부를 깨지지 않게 잘 볶으면 돼지고기와 잘 아우러져

더욱 식욕을 자극하는 요리가 됩니다.

점심 때 올리고 있어서 그런지 배고프네요^^

 

(3) 담아내기

 

 

완성된 요리를 투명 그릇에 이쁘게(?) 담고

깨를 적당하게 잘 뿌려주면~

이런,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

 

이렇듯 맛있는 마파두부가 쉽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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