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현재 나의 상황이 인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으로 인해 마음이 약해질 때, 결국 내 마음을 잡아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여러 말씀들을 몇 일에 걸쳐 묵상해 보았다.

(1) 인내하는 과정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약 5:11)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분명 인내하는 자는 복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인내하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닌데, 그 대표적인 예로 욥을 들 수 있다. 욥기를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이라면 욥의 인내의 과정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왜 인내해야 할까?

(욥 23:10)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인내를 통해 순금과 같이 온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약 1:2-4)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인내는 나를 온전한 사람으로 갖추어 지게 한다. 또한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한다.

(히 6:12) -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 10:3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그리고 인내하는 자는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인내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