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두 번째 입니다.

 

 

(3) 인내는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다.

(애 3:31-33) - 이는 주께서 영원하도록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며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롬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단순히 하나님께서 나를 괴롭히시기 위해서 인내의 상황을 만들어 내시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최선의 계획인 것이다.

(애 3:27) -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지금 내가 아직 젊었을 때, 인내의 성품을 잘 배워두어야 할 것이다. 비록 힘든 과정일 수 있으나 지금의 내게 꼭 필요한 것이다.

(4)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빌 3:14)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을 바라고 기대하며 인내해 나가야 한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히 10:38)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갈 6:9)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인내의 상황이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말자. 계속 주님께서 옳다고 말씀하시는 길을 따라가며 한 걸음, 한 걸음 푯대를 향해 나아가자. 그랬을 때, 때가 이르면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