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틀랜타(37승 23패)와 LA 다저스(26승 33패)의 맞대결이 있었습니다.

이 경기에서 류현진 선수는 선발등판 하게 되었는데요

경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밑의 사진이 경기 결과를 알려주는데요^^

 LA 다저스가 결국 1:2로 이겼습니다.

 

 

역시나 류현진은 오늘도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야 말았습니다.

기록으로는 총 7⅔이닝 6피안타 1볼넷 6탈삼진 1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총 투구수는 112개였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2.89에서 2.72로 내려갔습니다.

 

 

이 정도면 매우 잘 한 것이지만, 다저스 타선의 침묵으로 인해

1:1 동점 상황에서 마운드에서 내려왔고 아쉽게도 시즌 7승을 기록하지는 못했습니다.

 

 

되려 6회초까지 0:1로 지고 있어서 류현진은 자칫 잘못하면 패전 투수가

될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6회말 푸이그의 솔로 홈런으로 1:1 동점이 되었고, 

패전 투수는 되지 않고 마문드에서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9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아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LA 다저스는

연장 10회에서 상대투수 바바로의 폭투에 힘입어 끝내기 승리를 올렸습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