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수학 블로그로 운영을 하기로 했으니,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그래서 먼저 현재 세계 7대 수학난제로 불리우는 것들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뭔가 난제 7개 하니까 세계 7대 불가사의하고 연관이 있어 보이네요^^ 물론 이건 수학에 해당하는 것이니 다른 것이지만요. 제가 7대 수학난제에 관련된 책도 읽었고 내용도 어느 정도 아는데, 쉽게 이야기하려면 알아봐야 할 것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연구해보았습니다. 일단 네이버 지식백과를 통해 개념을 재정립 하겠습니다.

 

(1) 세계 7대 수학난제 선정 - 클레이수학연구소

 

 

세계 7대 수학난제는 미국 클레이수학연구소(CMI: Clay Mathematics Institute)에서 2000년 선정한 수학계의 중요 미해결 문제 7가지로, '밀레니엄 문제(Millennium Problems)'라고 한다. 클레이수학연구소(CMI)는 미국의 부호 랜던 클레이(Landon T. Clay)가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설립한 것으로, 2000년 5월 24일 밀레니엄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에게 한 문제당 100만 달러(약 11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2) 세계 7대 수학난제

 

밀레니엄 문제로는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1. P-NP 문제(P vs NP Problem)
2.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3. 양-밀스 이론과 질량 간극 가설(Yang-Mills and Mass Gap)
4. 내비어-스톡스 방정식(Navier-Stokes Equation)
5. 푸앵카레 추측(Poincare Conjecture)
6. 버치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Birch and Swinnerton-Dyer Conjecture)
7. 호지 추측(Hodge Conjecture)

 

이와 같은 7대 수학난제에 대한 해법을 전문 학술지에 게재하면, 2년간 검증과정을 거쳐서 결함이 발견되지 않는 경우 상금을 받게 된다.

 

(3) 해결된 푸앵카레 추측

 

한편 2002년 러시아의 천재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Grigori Yakovlevich Perelman)이 '푸앵카레 추측'을 증명하였으며, 이를 학술지가 아닌 인터넷 저널 <ARXIV>에 발표했다. 이후 3년여의 검증 끝에 2006년 페렐만의 증명이 '참'으로 인정되었고, 이로써 1904년 처음 제기된 '푸앵카레 추측'은 102년 만에 해결되었다. 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학계 노벨상인 '필즈상(Fields Medal)'이 수여됐으나, 페렐만은 수상을 거부하였다. 결국 2010년 3월 18일 클레이수학연구소(CMI)에서 페렐만을 100만 달러의 상금 수상자로 결정했으나, 그는 상금 또한 거절했다. 밀레니엄 문제 중 '푸앵카레 추측'을 제외한 6개 난제는 아직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계 7대 수학난제 (시사상식사전, 2013)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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