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민수기 13~14장]을 보여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1) 가나안 정탐

 

어떻게 보면 정탐꾼들은 대단했습니다. 적국의 국력을 객관적으로 정확하게 파악했고 짧은 정탐 시간 동안 상당히 많은 양의 정보를 얻어온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자국의 국력도 잘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2) 다른 반응들

 

하지만 결론을 내는 방법은 판이하게 틀렸습니다. 10명의 정탐꾼들은 '그래서' 우리는 그 백성을 칠 수 없다로 결론을 낸 것이며, 갈렙과 여호수아는 '그러나' 여호와께서 함께하시니 능히 이길 수 있다로 결론을 낸 것이었습니다.

 

(3) 10명의 정탐꾼들

 

(민수기 13:27-33)을 보면 그들의 판단기준은 전부 보이는 것에 의존한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믿음이 부족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28절)'(saw)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32절)'(saw)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33절)'(saw)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33절)'(seemed like)

 

(4) 갈렙의 믿음

 

(민수기 14:24) -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갈렙은 그들과는 다른 마음, Different spirit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보이는 것을 넘어서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보았기에 믿음으로 여호와를 온전히 따를 수 있었습니다.

 

(5) 삶 가운데서의 도전과 적용

 

저 또한 보이는 것을 많이 받아들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이는 것을 논리 또는 확률에 근거를 두어 판단하며 행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좀 더 갈렙과 같은 믿음으로 나아가야겠습니다.

 

(고후 5:7) -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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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오늘은 아모스 3장 3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내용입니다.

 

 

(1) 한 마음으로 Teamwork 할 것

 

(암 3:3) - 두 사람이 뜻이 같지 않은데 어찌 동행하겠으며
(삼상 14:7) - 무기를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 하여 따르리이다

정말 두 사람의 뜻이 같은 case가 있는데, 바로 나단과 무기 든 자이다. 요나단의 믿음을 무기 든 자가 그대로 받아들였고 그들은 온전한 teamwork을 할 수 있었으며 함께 동행하여 적군을 공격해 나가 하나님 앞에서 2명이서는 결코 할 수 없는 큰 일을 이룰 수 있었다. 서로 한 마음이 되는 것이 얼마만큼이나 중요한 것인지 좀 더 깨달을 수가 있었다.

 

(2) 한 마음과 한 뜻


(빌 2:2) -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마음을 품어

요즘 부족하게 느끼는 것이 한 마음이 되는 것이다. 너무 삶 가운데 효율성, 효과성을 따지다 보니 일처리나 목표를 이루는 면에서는 잘 하게 되는 것 같으나, 한 마음이 되는 영역에서는 많은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다. 둘 다 중요하지만, 나에게는 좀 더 Team이나 생활훈련관에서 한 마음이 되는 것을 힘써 나가는 것이 필요라고 생각한다. 관련된 말씀들을 계속적으로 묵상해 나가고 더욱 마음을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나가야겠다. 또한 적극적으로 말씀을 나누어야 할 것을 적용해본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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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오늘은 베드로전서 4장 8절 중심으로 묵상한 내용입니다.

 

 

(1) 뜨겁게 서로 사랑할 것

 

(벧전 4:8) -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실제로 내 마음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차게 되면 허다한 죄를 덮을 수 있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내 삶에 큰 본이 된다고 생각한다.

 

(2)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정한 사랑의 본


(요 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에게 있는 그 죄가 너무나 더러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으로 인해 바로 심판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셨다. 예수님 또한 하나님과 동일한 마음으로 나를 위해 온전히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3)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사랑할 것


이렇든 그 사랑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해 질수록 사람을 죄로 인해 물든 죄인으로서의 사람으로 보지 않고 죄는 죄고 사람은 사람으로 따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분명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러나 그 죄를 충분히 덮어버릴 정도의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마음을 가득히 채운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나는 죄인일 뿐이므로 사랑이 그 안에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기에 그 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저에게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로 인해 사람을 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온전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온전히 받아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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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두 번째 입니다.

 

 

(3) 인내는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다.

(애 3:31-33) - 이는 주께서 영원하도록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며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롬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단순히 하나님께서 나를 괴롭히시기 위해서 인내의 상황을 만들어 내시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최선의 계획인 것이다.

(애 3:27) -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지금 내가 아직 젊었을 때, 인내의 성품을 잘 배워두어야 할 것이다. 비록 힘든 과정일 수 있으나 지금의 내게 꼭 필요한 것이다.

(4)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빌 3:14)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을 바라고 기대하며 인내해 나가야 한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히 10:38)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갈 6:9)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인내의 상황이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말자. 계속 주님께서 옳다고 말씀하시는 길을 따라가며 한 걸음, 한 걸음 푯대를 향해 나아가자. 그랬을 때, 때가 이르면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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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현재 나의 상황이 인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으로 인해 마음이 약해질 때, 결국 내 마음을 잡아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여러 말씀들을 몇 일에 걸쳐 묵상해 보았다.

(1) 인내하는 과정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약 5:11)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분명 인내하는 자는 복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인내하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닌데, 그 대표적인 예로 욥을 들 수 있다. 욥기를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이라면 욥의 인내의 과정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왜 인내해야 할까?

(욥 23:10)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인내를 통해 순금과 같이 온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약 1:2-4)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인내는 나를 온전한 사람으로 갖추어 지게 한다. 또한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한다.

(히 6:12) -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 10:3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그리고 인내하는 자는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인내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사람 돌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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