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6.14 [말씀묵상] 건강관리의 중요성(2)
  2. 2013.06.13 [말씀묵상] 허다한 죄를 덮는 사랑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건강관리의 중요성 그 두번째 묵상으로 누가복음 2장 52절을 중심으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눅 2:52) - 예수는 지혜와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욱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1) 예수님의 본을 따라 성장할 것

 

 

예수님의 본을 따라 제자와 일꾼의 삶을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의 성장과정에 대해 잘 배워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예수님께서는 지혜와 키가 자라갔고, 하나님과 사람에게 사랑스러워 가셨다. 즉, 지적, 신체적, 사회적, 영적 영역에서 균형있게 성장해 나가셨다는 것이다. 어느 한 부분도 소홀히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이번에는 특별히 신체적인 영역에서의 성장에 대해 좀 더 묵상해 보았다.

 

(2) 보디 빌더처럼 되라는 것은 아니다.

 

 

건강은 관리해야 하는 것이지 그것에만 빠져 너무 몸매에만 치중한다던지 할 것이 아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정작 중요한 예수님에 대해 소홀해 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병약한 상태라서 주님과의 교제, 인격계발, 사역에 안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면 적절한 관리를 통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다.

 

(3) 운동은 분명 우리에게 유익을 준다.

 

 

(딤전 4:8) -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나 육체의 연단은 약간이라도 유익이 있다는 측면도 중요하다고 본다. 우리의 영(영적), 혼(감정적), 육(신체적)은 연결되어 있다. 몸이 아프면 영적으로도 쉽지 않고, 또 감정적으로 어려우면 몸이 아프기도 하고 영적으로도 축복이 되지 않을 수 있다. 그러기에 이 세 가지를 잘 관리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에는 신체적인 측면을 잘 관리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묵상해 보려고 한다.

 

(4) 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잘 관리하라고 주신 것이다.

 

 

(고전 6:19-20)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우리의 몸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귀한 몸이다. 알콜 중독이라든지 담배라든지 안 좋은 것들로부터 피해야 하는 것이고 소중하게 잘 관리해야 하는 것이다.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는 것이지 안 좋은 것들로 가득채워서는 안 되는 것이다. 또한 더 건강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하는 것은 감정적인 면이나 영적인 면에서도 분명 더 좋은 영향을 줄 이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오늘은 베드로전서 4장 8절 중심으로 묵상한 내용입니다.

 

 

(1) 뜨겁게 서로 사랑할 것

 

(벧전 4:8) -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실제로 내 마음이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가득차게 되면 허다한 죄를 덮을 수 있는 것 같다. 사랑에 대해서 하나님과 예수님께서는 내 삶에 큰 본이 된다고 생각한다.

 

(2) 하나님과 예수님의 진정한 사랑의 본


(요 3:16)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롬 5:8) -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하나님은 나를 너무나 사랑하셔서 나에게 있는 그 죄가 너무나 더러움에도 불구하고 그것으로 인해 바로 심판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장 사랑하는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셨다. 예수님 또한 하나님과 동일한 마음으로 나를 위해 온전히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3)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사랑할 것


이렇든 그 사랑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전해 질수록 사람을 죄로 인해 물든 죄인으로서의 사람으로 보지 않고 죄는 죄고 사람은 사람으로 따로 볼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분명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러나 그 죄를 충분히 덮어버릴 정도의 그리스도의 사랑이 내 마음을 가득히 채운다면 진정한 의미에서 죄는 미워하고 사람은 사랑하는 것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 나는 죄인일 뿐이므로 사랑이 그 안에 없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영접하였기에 그 분의 사랑을 받아들이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저에게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사랑의 마음을 더욱 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죄로 인해 사람을 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온전한 사랑의 마음으로 기도해 주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온전히 받아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