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건강관리의 중요성 그 세번째 묵상으로 잠언 17장 22절을 중심으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5) 영과 몸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잠 17:22)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영적인 측면과 신체적인 측면은 서로 연결이 되어있다. 바꾸어 말하면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영이 깃든다고도 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잘 할 경우 영적으로도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건강관리는 영적인 삶의 축복을 위해서라도 필수적인 것이 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삶의 중요한 요소로 여기고 반드시 사수해나가야 할 것이다.

 

(6) 부지런한 자가 운동을 통한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잠 13:4) -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느니라

 

그러나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어떤 사람에게는 육체의 연단으로 다가올 수 있을만큼 어렵기 때문이다.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단순 육체노동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말씀으로 도전을 받고 동기부여를 받아야 할 것이다. 운동을 훈련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해야 성장의 열매를 얻을 수 있다.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한다.

 

(7) 건강관리가 선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자.

 

 

(갈 6:9)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건강관리가 하나님 안에서 영적으로도 선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자. 꾸준히 해 나갔을 때, 선한 성장의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단지 1,2달하고 끝날 것이 아니다. 평생 하나님께서 주신 몸을 잘 관리한다는 사명으로 믿음을 가지고 해 나가야 할 것이다. 분명 이렇게 운동을 꾸준히 해 나가 목표를 이루는 경험을 해 나간다면 분명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 귀중한 경험이 될 것이다.

 

(8) 인내할 때 열매를 맺는다.

 

 

(히 10:3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인내하며 꾸준히 해 나간다면 하나님 앞에서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약속하신 것이 그 무엇이든 인내가 필요한 것이다. 단지 운동의 영역만이 아니다. 이건 앞으로 시련과 고난이 내게 닥쳐올지라도 이겨낼 수 있는, 심령이 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건강관리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몸을 가꾸어 나가고 더 나아가 그리스도의 여러 성품을 닮아나가는 데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이번에는 시편 18편 29절을 중심으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누구나 건강해지기를 원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헬스, 운동기구, 에어로빅, 다이어트 프로그램, 식이요법 등이 유행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런데 건강관리에 대해 가장 크게 동기부여를 해 줄 수 있는 것은 역시 성경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건강관리에 관한 삶의 간증을 통해 배운 것들을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삶의 간증

 

 

결혼 전 종합병원이 별명이자 잔병치레가 많았던 한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꾸준한 운동을 통해 병약한 상태에서 회복되어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는 간증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단상 위에서의 모습을 보니 놀라보게 건강한 모습이었습니다.

운동을 싫어했던 결혼 직후의 당시, 남편이 조금은 강제적으로 테니스를 하자고 했었답니다. 출근 전 테니스로 공을 맞추기를 시켰고 처음에는 구토증, 호흡곤란, 심지어는 죽음의 공포까지 맛 보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시기를 인내로 버텨내자 조금씩 테니스라는 운동에 적응이 되기 시작하였고 오히려 지금은 운동 뒤의 나른함과 상쾌함을 즐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2) 운동의 유익점

 

 

결국 지금에서는 체력이 몰라보게 향상되었을 뿐 아니라 잦은 감기에서도 해방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한 영역의 운동(테니스)을 계발하자 다른 운동도 거뜬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테니스 이외에도 골프, 수영, 탁구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운동의 유익점은 이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운동은 사역의 훌륭한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부부가 함께 테니스 팀을 이루면 99.9%는 싸운다고들 하지만 전혀 싸우지 않고 오히려 즐긴다고 합니다. 건강한 몸으로 인해 군 사역의 귀한 도구로 쓰임받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부부 Relationship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한 가지 영역에서 한계를 극복하는 훈련을 이루어냈을 경우 영적인 다른 면에서도 훈련을 통해 열매를 맺는 것을 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3) 말씀을 통한 삶의 교훈

 

스스로를 제한하고 자기계발을 하지 않은 것은 매우 안타까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영과 육이 공존하기 때문에, 몸이 안 좋으면 Spirit이 떨어지게 됩니다. 체력은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길러지는 것이고 또한 그렇게 했을 때에야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시 18:29) -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한계나 약점을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운동도 훈련입니다. 매일 주님과의 교제를 하는 것처럼 운동도 꾸준히 해 나가야 합니다. 한 가지 운동을 어느 정도 마스터 할 때까지는 인내해야 하나 지속하다보면 계발되는 것이고 또한 가능한 것입니다. 한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둔다면 결코 칭찬받을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누구에게나 재능을 분명 주셨고 이는 운동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못 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땅 속에 묻어두는 것입니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이번에는 두 번째 입니다.

 

 

(3) 인내는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주어지는 것이다.

(애 3:31-33) - 이는 주께서 영원하도록 버리지 아니하실 것임이며 그가 비록 근심하게 하시나 그의 풍부한 인자하심에 따라 긍휼히 여기실 것임이라 주께서 인생으로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
(롬 8:28) -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단순히 하나님께서 나를 괴롭히시기 위해서 인내의 상황을 만들어 내시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향한 최선의 계획인 것이다.

(애 3:27) - 사람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

지금 내가 아직 젊었을 때, 인내의 성품을 잘 배워두어야 할 것이다. 비록 힘든 과정일 수 있으나 지금의 내게 꼭 필요한 것이다.

(4)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

(빌 3:14) -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하나님께서 주실 상급을 바라고 기대하며 인내해 나가야 한다. 결코 포기해서는 안 된다.

(히 10:38)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갈 6:9) -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인내의 상황이 어렵다고 포기하거나 뒤로 물러나지 말자. 계속 주님께서 옳다고 말씀하시는 길을 따라가며 한 걸음, 한 걸음 푯대를 향해 나아가자. 그랬을 때, 때가 이르면 선한 열매를 거두게 될 것이다.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며 묵상한 것들을 나누려고 합니다. 삶의 필요나 어려움이 있다면 함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안에서 쉼을 누렸으면 합니다. 야고보서 5장 11절을 중심으로 묵상한 것을 나누도록 할께요~

 

 

현재 나의 상황이 인내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다. 내가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하며, 어떻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할 수 밖에 없다.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으로 인해 마음이 약해질 때, 결국 내 마음을 잡아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여러 말씀들을 몇 일에 걸쳐 묵상해 보았다.

(1) 인내하는 과정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다.

(약 5:11) -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시는 이시니라


분명 인내하는 자는 복되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인내하는 것이 쉬운 것만은 아닌데, 그 대표적인 예로 욥을 들 수 있다. 욥기를 한 번이라도 읽은 사람이라면 욥의 인내의 과정이 결코 쉬운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2) 왜 인내해야 할까?

(욥 23:10) -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인내를 통해 순금과 같이 온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약 1:2-4) -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인내는 나를 온전한 사람으로 갖추어 지게 한다. 또한 점점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한다.

(히 6:12) -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히 10:3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그리고 인내하는 자는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게 된다. 그러므로 인내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사람 돌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