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자취생 간단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것!

이번에 요리할 것은 제육볶음입니다.

 

(1) 제육볶음 재료 준비

 

돼지고기 600g, 고추장(2큰술), 된장(1큰술), 맛술(3큰술 이상)

마늘, 소금, 물엿, 양파 등은 넣지 않는 정말 간단한 제육볶음입니다^^

 

 

주 재료인 제육입니다. 비싼 고기 안 사셔도 됩니다.

저는 530g 정도를 3,450원 정도에 샀는데,

100g에 660원 정도 하는 저렴한 고기입니다.

 

그리고 저는 함께 먹을 식구가 많아서 재료를 2배로 준비했답니다^^

 혼자 드실 거면 재료를 전부 반만 해서 만드세요.

 

(2) 조리 방법

 

먼저 돼지고기를 잘 볶아야 합니다.

소고기에 비해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거든요^^

돼지고기에 기름이 많이 있으므로 식용유는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맛술은 필요합니다. 맛술은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비린내를 줄여줍니다. 또한 처음에 고기에서 기름이 나올 때까지

후라이팬에 눌러붙지 않고 볶을 수 있게 해 줍니다.

즉, 고기요리에 맛술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사실 집에 남아도는 양파 조금 넣었는데, 넣지 않아도 상관없겠습니다^^

 

 

제육볶음을 만드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미리 재워두는 것? 레시피대로 잘 만드는 것?

양념장을 잘 만드는 것? 좋은 고기를 쓰는 것?

이 모든 것 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양념을 고기에 잘 배어나게끔 지속적으로 인내하며 볶는 입니다.

 

돼지기름이 튈지도 모릅니다. 팔이 아플 수도 있지요.

양념이 튀면 옷이 더러워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내하며 10분정도 센 불에 지속적으로 잘 볶아준다면

재료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양념이 고기에 잘 밴

맛있는 제육볶음을 만들어 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열변을 토했습니다만,

그만큼 볶는 노력과 기술은

제육볶음의 맛을 내는데 필수라는 것이죠^^

 

(3) 담아내기

 

 

그러면 이제완성된 요리를 투명 그릇에 이쁘게(?) 담고

깨를 적당하게 잘 뿌려주면~ 이런,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

 

이렇듯 맛있는 제육볶음이 쉽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요리하고 싶은데 막상 하려고 하면 어렵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여러 요리 블로그들을 알아보지만 너무나 수준높은 재료와 만드는 방법에

혀를 내둘렀던 기억은 없었습니까?

 

 

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는 손쉽게 요리를 만드는 것에 접근하며,

자취생들을 위해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제 경험에 비추어 올려볼까 합니다.  

 

 

돌토리의 자취생을 위한 간단요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본격적으로 요리해 보기 전에

일단 가장 중요한 밥 짓는 것부터 시작해보죠^^

 

(1) 구입할 것 : 전기밥솥

 

우선 자취생활을 한 1년 이상 한다고 가정하고 먼저 구입해야 할 것은 전기밥솥입니다.

압력밥솥으로 했을 때, 밥이 좀 더 맛있기는 하겠지만, 저는 귀찮고 어려운 것은

지양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밥을 짓게 해 주는 전기밥솥을 택했습니다.

 

 

어떤 특정한 제품(?)을 광고하는 것은 아니니 인터넷에서 '전기밥솥'이라고 치고

괜찮은 것을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어느 전기밥솥이나

비슷할 것이라 보고 밥을 지어보겠습니다.

 

 

(2) 밥을 지어보자!

 

쌀은 1인분 기준으로 종이컵으로 1/2컵 분량이면 적당합니다.

만약 6인분을 하실 거면 종이컵으로 3컵을 담으면 됩니다.

사진에서 밥솥에 적혀있는 눈금을 볼 수 있는데, 만약 종이컵으로 3컵을 넣었으면

물 양은 눈금으로 3보다 조금 더 넣으면 됩니다. 물은 약간 많은 쪽이 안전합니다.

물이 적어서 밥이 꼬들꼬들해지는 것보다 낫거든요.

 

 

물까지 넣었으면 잠그고 력/취사 버튼만 누르시면

넉넉잡고 30분이면 밥이 완성됩니다.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그래도 간단한 어묵국을 만드는 것부터 시작해보죠^^

 

(1) 어묵국 재료

 

안심 부산어묵(아무 어묵이나 별 상관없음), 간장(조금), 소금(1/2큰술)

  

 

이번 어묵국의 주재료인 안심 부산어묵입니다^^

 

(2) 조리 방법

 

솔직히 크기도 알맞게 잘라져있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넣고 끓이시면 됩니다.

 

 

만약 소금이 부족하다 싶으면 국 맛을 보면서 조금씩 더 넣으시면 되구요.

간장은 그냥 살짝만 넣어주세요. 다 끓으면 완성입니다.

참고로 끓여보니까 물을 좀 많게 하면 6명정도 먹을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드실 거면 1/3 정도만 재료를 사용해서 만드시면 되요.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
  

안녕하세요? 돌토리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너무 간단한 것만 올리는 것 아니냐고 말들이 많아서요^^;;

저는 단지 자취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까지 친절하게 배려한 것 뿐인데 말이죠^^

그래서 이번에는 정식 요리 하나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번에 요리할 것은 마파두부입니다.

 

(1) 마파두부 재료 준비

 

두부 1모, 갈아만든(?) 돼지고기 200g, 고추장(1큰술), 된장(1/2큰술)

 

 

저는 함께 먹을 식구가 많아서 재료를 2배로 준비했답니다^^

 

 

갈아만든(?) 돼지고기 입니다^^ 이것도 역시 2배입니다.

 

(2) 조리 방법

 

먼저 돼지고기를 잘 볶아야 합니다.

소고기에 비해 돼지고기는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하거든요^^

두부는 생으로도 먹기 때문에 많이 익히지 않아도 되니 나중에 넣으셔야 해요.

또한 두부를 먼저 넣게 되면 볶다가 깨질 위험도 있습니다.

 

 

아직 돼지고기의 빨간색이 보인다는 것은 충분히 익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 상태면 5분 정도는 볶아야 하겠지요.

 

 

시중에 있는 평범한 숟가락입니다. 이 정도를 한 큰술이라고 하죠.

저는 재료를 두 배로 했기 때문에 2큰술 넣었습니다. 된장도 1큰술 넣었습니다.

재료를 레시피대로 하실 분은 된장을 1/2큰술 넣어야 합니다.

 

이제 고추장과 된장을 넣고 충분히 돼지고기를 익혔다면

 

 

두부를 적당히 잘라서 같이 넣어줍니다.

 

 

돼지고기에서 나온 적당한 기름(그래서 레시피에는 식용유가 필요없답니다^^)

고추장과 된장이 아우러져 아주 맛깔스러운 색깔을 내고 있습니다^^

 

 

 두부를 깨지지 않게 잘 볶으면 돼지고기와 잘 아우러져

더욱 식욕을 자극하는 요리가 됩니다.

점심 때 올리고 있어서 그런지 배고프네요^^

 

(3) 담아내기

 

 

완성된 요리를 투명 그릇에 이쁘게(?) 담고

깨를 적당하게 잘 뿌려주면~

이런,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

 

이렇듯 맛있는 마파두부가 쉽게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어때요? 참 쉽죠?^^

 

글쓴사람 돌토리